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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관학교 4기][한국품질재단 스마트팩토리] 리얼 취업후기
등록인
취사4기/스마트팩토리 3기 전자공학 졸업자
글번호
12818
작성일
2020-12-20
조회
115

학점 3.0에 영어성적 없고 자격증도 없이 반년간 회사 3곳 다닌 남들과 다른 현실적인 취업후기 

 

 

 

 

 

 

 

 

 

 

 

 

 

 

 

 

 

 

 

 

그냥 취업후기를 올리면 글밖에 없어서 읽기 귀찮으시죠? 저도 알아요.
열심히 적어놨는데 허공에 날리긴 싫어서 유튜브 제목으로 사람들 현혹시키듯
한 번이라도 제 글을 눌러보게 하기 위해서 미리보기 방지를 걸었습니다. ^^
남들과 다른 현실적인 취업후기 입니다. 한 번 쭉 읽어주세요. 대신 좀 길어요. (。•̀ᴗ-)

목차
1. 자기소개
2. 제일 중요한 연봉 관련
3. 기숙사에 땀내나는 아저씨들과 4명이서?
4. 지원횟수 1000번?
5. 면접 망쳤는데 합격한 썰과 Tip
6. 코로나인데 9개월 동안 중국 출장?
7. 회사 후기 사이트의 진실
8. SW개발자 이야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안동대학교 취사 4기 전자공학과 졸업생입니다.
요즘 졸업시즌이라 다들 취업준비로 바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여러 곳의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점과 경험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저는 반도체 후공정 핸들러 장비를 제조하는 회사에서 SW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 제일 중요한 연봉 관련

가장 중요한 연봉!
그냥 지나치면 나중에 돈 적게 받는다고 후회할 지도 모르는 정보입니다.
여러분들 각자 원하는 연봉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연봉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하면 여러분이 생각했던 것만큼 돈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할 이야기는 여러분이 원하는 돈을 실제로 받기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퇴직금 포함과 미포함

퇴직금 포함, 미포함 들어보셨나요?
연봉이 3000만원일 경우 퇴직금 포함과 미포함 여러분이 받는 돈은 실제로 달마다 얼마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퇴직금 포함 : 월 230만원(세전)
퇴직금 미포함 : 월 250만원(세전)
입니다.

* 여러분이 실수령액(실제로 받는 돈)은 세후 입니다. 네이버에서 연봉계산기를 검색하셔서 세후에 내가 월 얼마를 벌 수 있는 지 확인해보세요.
* 세전과 세후가 뭔지 모르겠다면 구글에 검색해보세요. 스스로 찾는 습관을 기르세요. 회사에서는 바쁘기 때문에 항상 친절하게 여러분에게 설명해주지 않아요.

무슨차이일까요? 차이점은

- 퇴직금 포함 :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 퇴직금 미포함 : 연봉과 별개로 퇴직금이 있는 경우
입니다.

퇴직금 미포함의 경우는 단순히 연봉에서 12를 나누면 됩니다.
하지만 퇴직금 포함의 경우 연봉에서 13을 나누셔야 합니다. 왜 1를 더 나누느냐?
그 1이 여러분의 퇴직금입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실제 받는 돈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퇴직금 미포함의 경우 여러분이 월급만큼 회사에서 퇴직금을 1년마다 저축합니다.
* 퇴직금 포함은 당사자에게 미리 고지하지 않으면 불법입니다. 여러분이 정신없을 때 빠르게 말해버릴 수 있어요. 주의하세요!!

2) 중식비만 100만원?

중식 제공이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은 생각보다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무시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회사에서 중식을 제공해줄 겁니다. 하지만 제공된다고 안심하면 안됩니다.
중식비를 제공해주는냐 안해주느냐가 중요합니다.
"혹시라도 점심 한끼 사먹으면 좀 어때?" 라고 가볍게 생각하신다면 그 생각 깨드리겠습니다.
중식 한끼에 4000원이라 가정해봅시다. 여러분은 주말을 제외하면 한달에 대략 20일을 일합니다.
그럼 1년동안 140일정도 일하겠죠?

4,000원 * 240 = 960,000
약 100만원이 나옵니다. 여러분들 연봉에서 -100만원이 되겠죠? 이래도 별거 아닌 것 같아보이나요?

* 석식 제공도 되는 회사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3) 야근수당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여러분은 연봉을 계산할 때 야근수당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야근수당에 대해서 꼭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야근수당이니 추가수당이 붙어 더 많이 줄 것이라고 생각하셨나요?
하지만 현실은 그 반대입니다.
야근을 해도 야근수당은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심지어 못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기업이나 정말 큰 중견기업이 아니라면 여러분의 연봉에 이미 야근수당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야근을 안하더라도 야근수당이 이미 나오고 있는데 야근을 한다고 더 나올 야근수당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야근수당이 조금이라도 나오는 곳은 급여명세서에 야근수당으로 돈이 나오는 게 아니라 식비 또는 교통비 같은 명목으로
야근비를 줍니다. 그래서 수당이 나오더라도 알바비보다도 적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언제나 예외는 있는 법입니다. 오히려 기본급이 낮고 야근수당이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저라면 그 회사 안갑니다. 야근하라는 소리니까요 ^^

4) 통근버스 운행

사내 기숙사가 아니라면 통근버스를 운행하는 지 물어보셔야 합니다.
대부분 산업단지내에 회사가 있습니다. 산언단지로는 버스가 잘 다니지 않죠. 다들 차가 있고 사람이 살 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통근버스를 운행하는 지 꼭 물어보고 픽업해주는 장소 주위로 자취방을 구해야 합니다.
만약 시내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한다면 하루에 2400원씩 써야합니다.
이것 역시 1년을 보고 계산하면 60만원 가까이 나옵니다. 무시할 수 없죠.

5) 그 외 기타 추가수당

대기업이나 협력사들은 대부분 복지사이트를 운영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매년 복지 포인트를 주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금액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또 회사나 지역에서 직원들을 위해 지원금을 지원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금연수당과 지역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대략 1년에 150만원 정도 받고 있네요.
이 부분은 솔직히 조사하려고 해도 하기 힘든 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이런 것도 있다고 참고만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3. 기숙사에 땀내나는 아저씨들과 4명이서?

대부분 신입사원들은 기숙사에 들어가길 원할 겁니다. 기숙사는 사내 기숙사와 사외 기숙사가 있습니다.
사내 기숙사와 사외 기숙사 어떤 점이 다를까요?

사내 기숙사 : 회사 내에 있는 기숙사 입니다. 여러분들이 대학교 때 보았던 그런 기숙사입니다.
장점
- 돈 모으기 좋다
- 출퇴근 시간이 짧다
- 동기들이 있으면 친해지기 쉽다
단점
- 회사에서 나갈 일이 없다.
- 대부분 2인 1실이다.
- 회사에 붙잡혀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사외 기숙사 : 회사 외에 있는 기숙사로 대부분 일반 원룸이나 투룸을 제공한다.
장점
- 주변에 상권(배달,편의점 등)이 있다.
- 통근버스 운행 시 버스 핑계로 퇴근할 수 있다.
단점
- 원룸에서 2명이 살 경우 매우 좁다.
- 관리비와 전기세,수도세를 내야 될 수도 있다.
-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린다.
- 중요!!! 3, 4명이 같이 사는 경우가 있다. 꼭 물어보아야 한다!!

* 사내 기숙사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4. 지원횟수 1000번?

제가 3군데 회사를 갈 때까지 몇 번이나 회사에 지원했을까요?
정답은 맨아래 적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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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기 편하도록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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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오셨나요?
왜 제가 모른다고 답했는 지 아시겠나요?
지원을 너무 많이해서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목에서부터 말했지만 저는 스펙이 절망적인 수준입니다.
그래도 기계처럼 계속 지원했습니다. 덕분에 서류 합격도 여러군데 하였고 괜찮다고 생각한 곳을 면접도 보러갔다왔습니다.
그렇게 3곳을 골라서 회사를 다녔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아무데나 막 들어간 건 아닙니다.
제가 간 3곳 모두 대기업 협력사였습니다. 저런 보잘 것 없는 스펙으로도 대기업 협력사 취업을 했는데 여러분이라고 못할까요?
충분히 다들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막상 지원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굉장히 귀찮습니다. 특히 졸업하고 나면 나태의 끝을 달립니다. 컴퓨터에 앉아서 클릭만하면
되는 건데도 머리로는 알아도 실천은 잘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언제든지 쓸 수 있는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아니던가요?(Feat. 박미경 선생님)
그런 이력서 자기소개서 하나만 있으면 집에서 일어나서 잠옷차림으로 사람인 대충 둘러보면서 괜찮은 곳 있으면 아무 생각없이 지원하는 겁니다.
그것만 해도 취업할 가능성은 급격히 올라갑니다.
그리고 본인만의 무기를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싸워서 이길 확률이 올라갑니다.
저는 포트폴리오를 무기로 싸웠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했던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어서 지원할 때 항상 제출했습니다.

요점은
- 기계처럼 지원하라
- 고민은 합격하고 나서 해라
- 본인만의 무기를 만들어라
-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 공대생들이라면 포트폴리오는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이제 막 졸업했습니다. 혹시라도 이상한 곳을 가더라도 퇴사하고 다른 회사를 찾아도 늦지 않습니다. 한 번에 본인에게
맞는 회사를 찾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금방 퇴사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입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회사는 여러군데를 다녀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을 통해서 기준이 생기고 현실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래야 이 회사가 좋은 지 나쁜 지 알 수 있습니다. 회사 한 곳만 다녀보면 좋은 지 나쁜 지 알 수가 없을테니까요.

5. 면접 망쳤는데 합격한 썰과 Tip

면접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제 실제 면접 합격률은 50%를 넘습니다. 믿고 읽으셔도 됩니다.
많이들 들어서 식상하겠지만 면접에서는 첫인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제 경험을 통해서 왜 중요한 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면접자 5명과 함께 면접을 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순서가 제일 앞이었고 가장 먼저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그 뒤에 면접관들이 질문을 하는데 면접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답변을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면접을 망친거죠.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5명의 면접자들 모두 합격하여 기숙사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그 때 같이 면접봤던 동기들이 다시 봤을 때 저에게 했던 말이 "그 때 면접 잘봤던 분이시죠?"
였습니다. 저는 망쳤는데 동기들은 모두 제가 면접을 잘 봤다고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를 알고보니
제가 자기소개를 할 때에 자기소개를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 기억이 끝나고 나서도 계속 갔던 거죠.
실제로 저는 면접을 망쳤는데 말이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만 이야기하자면

- 첫인상이 굉장히 중요하다
- 자기소개가 굉장히 중요하다.
- 면접을 망쳤다고 생각했지만 절대 자세를 흐트러트리지 마라.
( 힘들어서 어짜피 망친 거 편하게 있을까 했지만 저는 자세를 계속 반듯하게 유지했습니다.)

추가적으로 면접에 대한 Tip을 조금 드리자면 면접볼 때는 항상 웃고 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보는 게 중요합니다. 면접에 떨어져도 상관없다는 마인드로 면접보세요.
긴장하면 머리가 굳어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잘 하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이 쉽지 긴장이 되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전에 미리 예상 질문들을 가지고 답변을
미리 해보는 연습을 하고 외워가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면접 마지막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물어보라고 합니다. 그냥 진짜 궁금한 거 물어보세요. 그 때가 기회입니다.

6. 코로나인데 9개월 동안 중국 출장?

출장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저는 해외 출장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간혹 해외 출장이 굉장히 말도 안되게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 출장 갈 수 있느냐?"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꼭 해외 출장을 얼마나 가는 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퇴사하게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1년동안 9개월이 중국 출장이라더군요. 그래서 탈주했습니다. ^^

7. 회사 후기 사이트의 진실

회사에 대해서 조사할 때 꼭 잡플래닛과 같은 취업후기 사이트에서 꼭 후기를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보통 좋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안 좋다고 하는 글도 있습니다.
뭘 믿어야 할 지 모르시겠죠?
사람마다 겪은 게 다르고 부서가 달라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후기를 볼 때는 내가 들어갈 부서의 후기를 보는 게 가장 적확합니다.
같은 회사라도 부서가 다르면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받은 연봉도 다르죠.
그리고 좋은 말 적어놓은 것보다 안 좋은 이야기를 적어놓은 부분이 정확합니다.
누군가가 어떤 부분이 안좋더라라고 적어놓은 게 사실입니다. 의심하지 마세요.
하지만 후기를 보면 평점이 좋은 회사는 많이 없습니다. 회사를 다니는게 좋은 사람은
별로 없고 후기를 적는 사람들은 대부분 회사가 싫어서 퇴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꼭 확인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8. SW개발자 이야기
아무래도 저는 SW 개발자 이기 때문에 SW개발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몇가지 하고자 합니다.

1) SW개발자는 지금 정말 많이 뽑고 있다.
다만 SW개발자라도 다 같은 개발자가 아닙니다. SW개발자에서도 각자 분야가 나뉘어 집니다.
내가 흥미가 있는 분야가 어디인지를 확실히 알고 취업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2) 야근과 출장이 많다
SW개발자 특성상 야근과 출장이 많습니다. 직무를 정할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개발하는 건 누구나 하지만 설계하는 건 아무도 못한다.
학교에서 SW 수업을 듣거나 프로젝트를 할 때 대부분의 학생들이 설계는 거의 하지 않고 개발부터 들어갑니다.
하지만 실제 현업에서는 설계부터 들어가게 되는데 설계가 개발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실제 현업에서 개발하게 되면 코드가 몇백줄 몇천줄이 아닙니다. 몇 만줄입니다. 그런 코드를 설계 없이 만들게 되면
버그가 남발하여 개발을 해봤자 못써먹습니다. 설계가 잘되어야만 개발이 편하고 추후 유지보수가 편해집니다.
설계를 하는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class diagram을 그려보는 연습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요즘은 객체지향 프로그램의 시대이다.
요즘은 객체지향 프로그램이 대세입니다. 많은 회사들이 JAVA, C++, C# 등과 같은 객체 지향 프로그램으로 개발을 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객체지향 프로그램이 설계가 굉장히 중요한 프로그램들입니다.

5) 기본기가 굉장히 중요하다. 책을 달달 외워라.
각 프로그램 언어에는 편리한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에는 그런 편리한 기능을 사용하는 법과 정의가 잘 적혀있습니다.
달달 외우시기 바랍니다. 자유자재로 그 기능들을 사용하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그런 기능들이 있다는 것은 알아야 합니다.
기본기가 부족하면 회사가서 욕을 바자기로 먹을 겁니다. "왜 그런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기본기가 좋으면 코딩 실력이 많이 좋아집니다. 회사가서 배워야지 라는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6) 디버깅 사용법을 익혀라.
저는 대학 생활 4년동안 디버깅 기능을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현업에서는 디버깅은 필수 입니다.
디버깅을 하지 않으면 문제점을 파악하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을 쓰게 됩니다. 코드가 몇 만줄이 되는데 언제 그걸 찾아서 해결하겠습니까?
디버깅을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디버깅을 하더라도 굉장히 꼼꼼히 해야합니다.

7)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 툴의 단축키를 잘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visual studio의 경우 굉장히 많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그 기능들은 단축키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기능들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그래야 코딩하는 속도도 올라가고 정확도도 올라갑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정말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궁금한 점이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박미경 선생님들 통해서 연락해 주시면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정답
지원횟수 : 나도 모름 ^^​